시각장애 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선정 해명 “신청만 해, 사진도 AI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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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선정 해명 “신청만 해, 사진도 AI합성”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이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의 임상실험에 이미 선정됐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앞서 김한솔은 지난 2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뉴럴링크가 개발 중인 시력 회복 기술 임상실험에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과 일론 머스크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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