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이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의 임상실험에 이미 선정됐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앞서 김한솔은 지난 2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뉴럴링크가 개발 중인 시력 회복 기술 임상실험에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과 일론 머스크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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