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남자부 준결승전에서 허정한이 조명우를 25이닝 만에 50:44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19이닝에 다시 한 번 하이런 11점을 기록한 허정한은 49:31로 앞서며 결승까지 단 1점을 남겼다.
14이닝에 잠시 숨을 고른 김행직은 15이닝부터 5-2-6-1-5-3점을 연달아 기록하며 20이닝 만에 50:34로 경기를 마무리,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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