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에서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신재인은 9타수 5안타로 타율 0.556을 기록했다.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도 4⅔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으며 4안타 1실점으로 잘 던졌다.
LG 선발 임찬규는 5이닝 동안 5안타로 3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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