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발이 묶였던 일본인 중 귀국희망자 1천여명이 전세기를 통해 모두 귀국했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다.
이날 도착한 항공기는 지난달 말 중동 정세 악화 이후 6번째 귀국 전세기편으로, 일본인 220명과 대만인 2명이 탑승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중동에 체류하던 일본인과 그 가족 중 귀국 희망자인 1천86명 전부와 한국인과 대만인을 합쳐 총 18명을 대피시켰다고 일본 외무성은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