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수원삼성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경기가 끝나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 감독은 "많은 관중 앞에서 원정이지만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다"라며 "2부에서 제일 강팀이라고 불리는 팀과의 경기에서 결과를 가져오면 큰 동기부여도 되고, 좋은 시너지가 될 거 같아 준비했는데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선수들도 큰 경험을 했다.오늘도 강팀에 약한 모습이 나타났기에 내가 다음 주부터 긴 미팅과 분석을 더 많이 해야 한다"라며 "3경기 밖에 안 했지만 2패를 기록한 건 나뿐만 아니라 팀에도 문제가 있어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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