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4인조, 평창의 숙원 실패…8년 만의 4강 진출→아쉽게 4위 마감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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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4인조, 평창의 숙원 실패…8년 만의 4강 진출→아쉽게 4위 마감 [2026 밀라노]

남봉광(45), 방민자(64), 양희태(58), 이현출(40), 차진호(54)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분투했지만 4–7로 졌다.

앞서 4강전에서 캐나다에 7-8 역전패를 당했던 한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하며 결국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한국은 평창 대회 당시에도 4강 진출 뒤 연달아 패하며 4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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