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의 긴 여정이 오늘부로 마무리됐습니다.
마이애미행 비행기 안에서 생일을 맞이해 선수 및 코치들의 축하를 받은 노경은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일본과의 경기에서 동점 투런 홈런을 친 김혜성 선수 .
전세기에 탑승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 구자욱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8강전을 위해 비행기에 오른 팀코리아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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