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은 0-7로 끌려가던 5회말 한국의 7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단 10개의 공으로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이번 대회에서 조병현은 체코전(1이닝 무실점), 일본전(1⅓이닝 1실점), 호주전(1⅔이닝 무실점)에 이어 도미니카공화국전까지 5경기 중 4경기에 등판한 불펜의 핵심이었다.
이어 "좋은 선수들과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더 오래 마이애미에 있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여기서 끝나 아쉽다.다음엔 더 발전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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