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던 '리빙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가 완전한 현역 은퇴를 알렸다.
지난 2025시즌을 끝으로 소속팀 다저스에서 은퇴한 커쇼는 이번 WBC에 출전하기 위해 은퇴를 번복하고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커쇼는 이날 열린 8강전을 포함해 이번 대회 미국 대표팀 소속으로 마운드에 오르진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