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영천시민회관과 이언화무용단이 '2026년 경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이언화무용단은 정몽주의 충절정신, 최무선의 혁신과 집념, 박인로의 풍류와 시정을 한국무용으로 창작한 공연 '三人三色-춤으로 만나다'를 11월 영천시민회관에서 초연한다.
10월에는 다양한 전통춤과 창작무용을 곁들인 '춤 천년의 몸짓으로' 등 우수 레퍼토리를 영천시민문화회관 무대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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