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신작 ‘닥터신’이 마침내 첫 방송일을 맞았다.
14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정이찬은 의식이 없는 모모를 보며 동요하는 신주신의 감정을 굳게 닫은 입술과 흔들림 없는 단단한 눈빛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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