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나현은 자신의 SNS에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시했다.
나현은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순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저희에게는 더 특별한 시작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 아마 1년 정도 뒤에 하게 될 것 같다.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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