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함께 폰세 있다…괴물 외인, 한화 홈구장 MVP 벽화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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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함께 폰세 있다…괴물 외인, 한화 홈구장 MVP 벽화 주인공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 시즌부터 활약 중인 코디 폰세(32)의 벽화가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외관 기둥에 새겨졌다.

해당 벽화는 한화 소속 선수 가운데 리그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선수들의 모습만 그리는 것으로, 폰세가 역대 네 번째다.

폰세는 지난 시즌 KBO 최고의 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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