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종 중앙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15일 오후 1시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일본 대학 선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을 치른다.
오해종 감독은 지난 13일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한일 대학 선발 교류를 통해 양국 축구가 한층 발전하길 기원한다”면서 “일본 축구를 이기기 위해 많이 노력했고, 그 비법을 가져왔다.한국의 매운맛을 꼭 보여드리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한국 대학 선발팀은 지난해까지 덴소컵 4연패 늪에 빠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