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사퇴를 선언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공개 메시지를 던졌다.
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위원장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다시 공관위를 이끌어 혁신공천을 완성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위원장님을 뵙고 공관위원장직을 맡아 주실것을 요청드렸던 날이 생각난다"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중요한 만큼 참으로 간절한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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