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약 20분 동안 면담하고 북미 대화 가능성과 함께 통상 문제 등 한미 간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두루 논의했다.
김 총리는 이날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화이트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과 거의 30년에 걸쳐 교분을 쌓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언을 직접 할 수 있는 관계라 트럼프 대통령과의 직·간접 관계 형성에 도움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총리실은 이날 김 총리가 백악관 집무실 벽에 걸린 미 독립선언문 앞에 트럼프 대통령과 나란히 선 모습, 책상에 앉은 트럼프 대통령 곁에 밀착해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