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논란' 서현, 협연 무대 마쳤다 "작은 실수, 프로연주자급 아니지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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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 서현, 협연 무대 마쳤다 "작은 실수, 프로연주자급 아니지만" [엑's 이슈]

'플로잇 컬처' 측은 "프로 연주자급 실력은 아니지만 도전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다.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Csárdás(차르다시)를 선곡하나요?"라며 서현이 첫 공연에도 쉽지 않은 곡을 선택했다고 짚어줬다.

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밖에 되지 않은 취미생이지만, 이날 협연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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