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해찬 전 총리 49재 엄수…김혜경·권양숙 함께한 마지막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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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해찬 전 총리 49재 엄수…김혜경·권양숙 함께한 마지막 배웅

추모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자 권양숙 여사가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정부·대통령실 관계자들이 대거 자리했다.

추모식은 한병도 원내대표의 약력 보고를 시작으로 유족 분향, 정청래 대표와 유시민 작가의 추도사, 천도 의식, 설법, 일반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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