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또 악재 터졌다, 전역한 한동희 옆구리 근육 미세 손상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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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악재 터졌다, 전역한 한동희 옆구리 근육 미세 손상 진단

롯데 구단은 "한동희가 왼쪽 내복사근(옆구리 근육)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 100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0 27홈런 115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롯데는 정규시즌 개막 전부터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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