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은 1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호아킨 니만(칠레),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는 불과 한 타 차로, 이태훈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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