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남긴 로맨틱한 러브송 ‘아기자기’가 오늘(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미니멀한 비트 위에 섬세한 멜로디를 더해 호시의 독보적인 음색을 선명하게 부각하고, 절제된 사운드가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세련되게 완성한다.
호시는 2021년 믹스테이프 ‘스파이더’(Spider)를 시작으로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돋보이는 ‘테이크 어 샷’(TAKE A SHOT), 격정적인 전개와 서정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폴른 슈퍼스타’(Fallen Superstar)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물오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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