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개그맨 이상훈이 출격, 25년 덕질의 결정체이자 무려 10억 원의 거액을 투입해 완성한 역대급 장난감 박물관을 전격 공개한다.
이상훈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이 직접 수집한 장난감들로 가득 채운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한다.
이상훈은 “캐릭터를 혼자 두면 외로워 보인다”며 시리즈를 전부 모으는 나름의 덕후 철학(?)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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