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숲속야영장 점검 후 산불예방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제277회 임시회를 맞아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산림 휴양 시설과 반려동물 테마공원 등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개장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정밀 점검했다.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상동숲속야영장, 김해와인동굴, 반려동물테마공원, 가야테마파크 등 관내 주요 사업 현장 4곳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3일에는 다음 달 3일 정식 개장을 앞둔 반려동물테마공원(김해댕댕파크)을 방문해 최종 준비 상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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