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후 마이너리그를 전전했던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꿈에 그리던 빅리그 구장 마운드에 섰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콜드게임으로 패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고우석은 “많은 분이 이번 대회가 개인적으로 중요하지 않느냐고 물어봤지만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며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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