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 지렛대 꽂았다…하르그 섬은 이란 정권·경제 생명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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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새 지렛대 꽂았다…하르그 섬은 이란 정권·경제 생명줄

섬 주변 바다의 수심이 깊어서 초대형 유조선도 댈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췄으며, 이 때문에 중국 등 아시아 시장으로 가는 원유가 주로 이 곳을 통해 수출된다.

이 터미널은 아부자르, 포로잔, 도루드 등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의 주요 해상 유전 3곳으로부터 원유를 받아서 육상 처리시설로 보내 저장이나 글로벌 시장 수출이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CNBC는 8일 나온 JP모건 보고서를 인용해 만약 하르그 섬의 시설 가동이 중단될 경우 이란의 원유 저장 완충 능력이 상실되고 수출도 어려워지면서 이란 남서부 주요 유전들의 생산이 급속히 차단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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