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목동] 송승은 기자┃부산아이파크와 서울이랜드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서울이랜드전은 시즌 초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경기로 확실한 상위권 체제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부산에게 서울이랜드는 까다로운 상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정복, "장동혁·오세훈·이정현 국가와 당 먼저 생각해 달라“
[STN@현장] '연승 도전'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 "부산, 수비적으로 허점 보여…오스마르는 근육 부상"
[오피셜] "내 사랑은 변함 없어" 제임스, 2032년까지 첼시와 동행…'성골 유스'의 충성 선언
[STN@현장] '백가온 극장골 폭발!' 부산, 난타전 끝에 서울이랜드 원정서 3-2 대역전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