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조명우가 잠시 주춤한 사이 18이닝에 홍진표가 5점을 보태 47:26으로 추격했으나, 22이닝 남은 점수를 모두 채운 조명우가 경기를 마무리하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또 다른 테이블에서는 김행직과 최완영이, 8강을 통과하며 '고등부 돌풍'을 일으킨 김도현(상도고부설 방통고)과 송윤도(홍성고부설 방통고)를 제치고 4강에 합류했다.
김도현과 맞붙은 김행직은 16이닝에 하이런 6점을 터뜨리며 18:14로 추격해 온 김도현을 18이닝에 7점을 보태 27:15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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