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엘레나 리바키나(3위·카자흐스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우승을 놓고 대결한다.
사발렌카와 리바키나는 15번 만나 사발렌카가 8승 7패로 근소한 우위를 보인다.
2023년 이 대회 결승에서도 만났던 둘은 그때도 리바키나가 2-0(7-6(13-11) 6-4)으로 사발렌카를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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