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라는 결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메이저리거를 상대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 성장의 발판이 되는 중요한 안타였기 때문이다.
이날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에 2안타 11탈삼진으로 꽁꽁 묶였다.
안현민의 타구 속도는 108.7마일(약 175k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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