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의 조별리그 통과라는 성과를 거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귀국한다.
KBO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끝난 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0-10으로 패한 뒤 "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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