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석유수출 거점' 하르그섬 폭격…중동에 2천500명 증파(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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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석유수출 거점' 하르그섬 폭격…중동에 2천500명 증파(종합2보)

미군이 대(對)이란전쟁 14일차인 13일(현지시간) 이란 석유수출의 전초기지인 하르그섬을 폭격하고, 2천500명 규모의 병력과 군사자산 증파에 나서는 등 '조기 승전'을 위한 파상공세의 고삐를 바짝 당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명령에 따라, 미군이 이란의 대표적인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있는 하르그섬을 공격해 군사시설들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하르그섬 내 석유 관련 인프라는 타격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이란이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계속 풀지 않을 경우 하르그섬의 석유 인프라까지 칠 수 있음을 시사함으로써 이란에 강한 경고 메시지를 던진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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