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리그)은 꿈에 그리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의 홈구장 마운드에서 세계 최고 타자들을 상대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0-10으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고우석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전(1이닝 무실점), 대만전(1⅓이닝 1실점 비자책), 도미니카공화국전(1이닝 무실점)에 등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