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안정적 추진, 과천 경마공원 양주 이전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시의회는 13일 제3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한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양주 고속도로 건설공사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부 관리 강화 촉구 건의안과 김현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 균형발전의 시작, 과천 경마공원 양주 광석지구 이전 촉구 건의안을 비롯, 10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했다.
김현수 의원은 국가 균형발전의 시작, 과천 경마공원 양주 광석지구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