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맺음 아쉽지만, 지금까지 할 수 있어 기쁘다.” 야구 대표팀 베테랑 투수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태극마크를 내려놓는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을 마친 뒤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다.
류현진을 비롯한 대표팀 투수진은 경기 초반 도미니카 타선의 화력을 이겨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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