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피지컬 AI’로 미래 선점… 제1회 신성장전략 포럼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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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피지컬 AI’로 미래 선점… 제1회 신성장전략 포럼 성황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시청 대강당에서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내 1천800여개의 제조기업과 72개의 AI 관련 기업이 활동 중이며, 이 중 28곳은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관련 기업이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포럼은 기업과 대학, 시민이 미래 산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정기적인 포럼과 안양클럽 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안양을 피지컬 AI 산업의 메카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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