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제보하면 150억…美, 이란 지도부에 현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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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제보하면 150억…美, 이란 지도부에 현상금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핵심 지도부에 최대 1000만달러(약 150억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미 국무부가 현상금을 내건 인물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아스가르 헤자지 최고지도자 비서실장, 야흐야 라힘 사파비 최고지도자 군사 고문, 알리 라리자니 최고지도자 고문 겸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에스칸다르 모메니 내무장관, 에스마일 카티브 정보안보부 장관 등이다.

한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다쳤으며 얼굴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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