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9년 만의 연극 무대 복귀에서 팬의 손편지에 감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팬이 문근영을 향해 적은 손편지가 담겨있다.
‘오펀스’ 극중 문근영은 거친 환경 속에서도 동생 필립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트릿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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