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담긴 쓰레기봉투가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으나 아직 주인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동구한 빌라 옆에 버려진 20ℓ 종량제 쓰레기봉투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발견됐으나 소유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행 유실법에 따르면 경찰이 6개월간 공고한 뒤에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가 현금 소유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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