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30년 가게' 신규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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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0년 가게' 신규 지정 추진

사천시, 전통맛집 30년가게 신규 지정(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가 30년 넘게 지역 맛을 지켜온 음식점을 발굴해 '30년 가게'로 새로 지정한다.

사천시는 13일 '30년 가게' 신규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사천시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음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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