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전에 다시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가장 끈질긴 소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어진다.그리즈만을 잃게 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이상적인 대체자로 본다”라며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이미 스페인으로 가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논의했다”고 전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 영입) 계획이 유지되고 있다.이강인은 그리즈만의 완벽한 대체자이기 때문이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는 이강인을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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