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 끝에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토너먼트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결국 도미니카공화국의 힘에 7회 콜드게임 패를 당했다.
이날 한국은 2회와 3회 각각 3실점, 4실점하며 0-7로 끌려갔고, 7회 2사 주자 1, 3루 상황에서 소형준이 오스틴 웰스에게 끝내기 3점포를 맞았다.
일찌감치 7점을 낸 도미니카공화국의 타선은 4회부터 커지기 시작했고, 경기는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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