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50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50위권에 머물렀다.
1라운드 1오버파를 쳐 공동 52위로 대회를 시작했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를 기록해 공동 51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이날 김시우와 같은 조로 경기한 세계랭킹 21위 오베리는 이글 2개와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하나로 막으며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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