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애초 참수리 325호정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군사재(안보전시물) 지정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1연평해전서 서해 NLL 지켜낸 '참수리 325호' 고철 폐기 하지만 육상 거치 및 함정 복원, 유지보수 비용 대비 안보전시물로서의 기대효과가 미흡한 점 등을 고려해 폐기를 결정했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비슷한 목적의 안보전시물로 '참수리 357호정'과 제1연평해전 전승기념탑 등이 있는 점도 고려돼 지난해 8월 군사재 심의위원회가 군사재 '미지정' 결정을 내렸다고 해군은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