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산체스(30,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투구에 한국 야구 대표팀 타선이 녹아 내렸다.
이날 한국 타선을 상대한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 산체스는 5이닝 동안 63개의 공(스트라이크 43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역투했다.
강력한 구위 앞에 한국 타선을 맥을 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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