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 타선이 도미니카공화국 선발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호투에 꽁꽁 묶였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3루수)~저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지명타자)~셰이 위트컴(1루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에 맞선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매니 마차도(3루수)~주니어 카미네로(지명타자)~훌리오 로드리게스(중견수)~아구스틴 라미레즈(포수)~헤랄도 페르도모(유격수)로 이어지는 메이저리그(MLB) 올스타급 타선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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