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젓가락 발언'을 모방한 악성 댓글을 게시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0월 페이스북에서 이 대표 모친의 실명을 언급하며 '젓가락' 등 표현을 의도적으로 모방한 '미러링' 댓글을 쓴 혐의를 받는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27일 대선후보 TV 토론 당시 "'여성의 신체 일부", "젓가락" 등의 표현이 담긴 질문을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에게 던져 논란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