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20대 대선 당시 대선후보였던 자신에 대해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 위원장의 과거 주장을 그대로 보도했던 언론을 비판한 것이다.
이어 “세상에는 저를 여전히 조폭 연루자로 아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그래서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 의도적으로 조작 왜곡 보도하는 언론,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서운 것”이라고 적었다.
이 의원은 엑스에서 장 위원장의 형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민주당의 재정신청 당시 자신이 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참여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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