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선수 독무대'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4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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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선수 독무대'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4강 확정

프로당구 왕중왕을 가리는 월드챔피언십 PBA(남자부) 준결승이 국내 선수들로만 채워졌다.

산체스가 3세트를 15-12로 만회했지만 김재근은 4세트에서 장타를 앞세워 15-5로 승리,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오후 1시 한지은과 이우경의 LPBA 준결승을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조건휘와 김임권이 PBA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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