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연평해전서 서해 NLL 지켜낸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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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연평해전서 서해 NLL 지켜낸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

제1연평해전에 참전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지켜냈던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고철로 폐기됐다고 해군이 14일 밝혔다.

해군은 당초 참수리 325호정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군사재(안보전시물) 지정을 검토했으나 육상 거치 및 함정 복원, 유지보수 비용 대비 안보전시물로서의 기대효과가 미흡한 점 등을 고려해 폐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슷한 목적의 안보전시물로 참수리 357호정과 제1연평해전 전승기념탑 등이 있는 점도 고려돼 지난해 8월 군사재 심의위원회가 군사재 '미지정'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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