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오전 7시30분부터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와 8강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3피안타 1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도미니카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후안 소토(좌익수)~블라드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매니 마차도(3루수)~주니오르 카미네로(지명타자)~훌리오 로드리게스(중견수)~아구스틴 라미레스(포수)~헤랄도 페르도모(유격수)로 구성한 선발 타순으로 한국 선발 투수 류현진과 상대했다.
류현진은 2회말 선두타자 게레로 주니어에게 이날 첫 볼넷과 출루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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